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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인텍' 혁신적 LED등기구 제조공법기술로 우수조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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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펙스인텍 작성일18-11-08 20:04 조회6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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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인텍(대표 김권진)은 다가오는 2019년을 기존 조명 산업의 틀에서 벗어나 확실한 스마트조명 시대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존 통신망을 이용해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고, 가시광 무선통신 영상 전송과 각종 센서 측정, 사용전력 모니터링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융복합돼 기술 발전을 

실제로 체감하는 수준에 닿을 것이라는 게 에이펙스인텍의 예측이다.
에이펙스인텍은 시장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시장 환경을 파악하고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해왔다.
한 차원 더 높은 기술 가치를 제공하고자 안정보다는 변화와 발전을 택했다. 
회사 내 부설 연구소는 정부 과제를 통해 2019년 스마트 등기구 및 앱 개발을 완료하고, 핸드폰에 기본 장착돼 있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조명 시스템도 준비한 상태다. 

 

이 제품은 조도와 색온도 그룹 및 개별 제어가 가능하고, 간접 조명으로 전환이 손쉽게 이뤄지는 등 차별화된 기술 가치를 담고 있다. 
또 CCTV가 적용된 보안등과 통신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메모리카드를 통해 상시 녹화가 가능한 제품 개발도 마쳤다. 
김권진 대표는 “일반적으로 기술에 대한 투자와 영업을 동등하게 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급격한 시장 변화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한발 앞선 제품 개발은 

생존의 필수 과제”라며 “그동안 꾸준히 성장 곡선을 그려올 수 있었던 비결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이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에이펙스인텍의 투자는 지난 10월 탄소나노 융합소재 인쇄회로기판(Printed Circuit Board)을 이용한 LED 등기구 제조공법기술로 주요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에 지정되면서 

성공을 거뒀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일반 PCB보다 가벼운 무게와 높은 열전도율로 LED수명을 대폭 연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이 가능해 정부의 친환경·녹색 정책과 부합한다. 
회사는 이번 기술을 전 품목에 적용해 한 단계 높은 기술 중심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영업적인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판매 거점을 확보, 고객 밀착 영업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은 단순히 1~2년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의 장기적 역량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핵심 비전 중 하나”라며 

“조명은 물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장치도 개발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에이펙스인텍의 제품이 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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