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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펙스인텍 작성일17-12-11 15:08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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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명시장 ‘숨은 강자’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LED조명 관련 특허 27건 통해 기술 재산권 확보
녹색기술 인증・성능인증・우수조달인증 등 획득 기술력 대외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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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명시장은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도 가격과 품질, 기술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될 뿐만 아니라 퇴출까지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죠. 기업의 생존을 최우선 목표에 두고 올 한해 사업을 이끌어나갈 계획입니다.”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LED조명 전문기업 에이펙스인텍(대표 김권진·사진)은 1997년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LED조명시장업계 숨은 강자다. 2011년 광교신도시 전체의 가로등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인지도를 확보했고,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서울 도시철도 공사에 직관형 LED조명 16만개를 납품하는 등 업력을 넓혀왔다.
김권진 대표는 시장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 동력을 잃지 않고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해왔지만 매년 새로운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7년 조명 시장의 화두를 ‘생존’으로 꼽았다. LED조명의 급격한 발전으로 보급과 시장 규모가 확대됐지만 수요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은 여전히 부족하다는게 김 대표의 생각이다. 올해는 제품의 품질과 기술부문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수요기관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조명업체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0년대 초반 LED조명산업이 부흥한 이후 정부는 보급과 확장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 결과 공공시장의 보급률은 꾸준히 상승 곡면을 그렸고 민수 시장도 점차 파이가 커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빛과 함께 어둠도 생겨났죠. 불법불량제품이 늘어났고 보급에 우선을 둔 정책으로 제품 자체가 하향평준화됐습니다. 소비자의 기대는 높아지는 형국에서 제품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지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죠. 수요기관에서도 보급률과 함께 제품 품질을 면밀히 검토하기 시작했고, 이젠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는 업체는 자연스럽게 퇴출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부도 이에 발맞춰 제도와 정책 부문을 대폭 정비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에이펙스인텍은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기술개발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2010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한 후 LED조명 관련 특허 27건을 통해 기술 재산권을 확보했고, 녹색기술인증과 성능인증, 우수조달인증 등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말에는 COB LED 구조 개선과 이중 방열 구조 변경을 통해 광성능과 방수, 방진, 방열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LED투광등기구를 선보이며 이슈를 만들어냈다. 등기구 재질을 알루미늄으로 채택해 방열 성능을 극대화시켰고, 내열강화 유리렌즈로 구조적 변형을 최소화했다.
이밖에도 무선디밍이 가능한 LED실내조명과 센서류 제품, 경관조명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장기적으로는 태양광발전장치와 ESS, 중앙관제가 가능한 태양광독립형 보안등 CCTV 등을 조만간 선보여 미래 지향적인 조명업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수출과 내수를 합해 매출 목표 300억 원을 달성하고 조달시장 매출 순위 5위권 안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 LED조명사업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의 틀을 구체화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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